♣ 노인성 질환

노화는 혈의 쇠약입니다.
우리 몸의 각 장기와 기관들은 각기 혈을 충분히 받아야 제대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노인들의 경우 정혈이 모두 소모되므로
평소 칠규(七竅)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합니다.
노인병의 경우 생긴 모습도 중요하지만 나이가 들었다는 사실 자체로 특수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병은 기본적으로
말라 가는 진액을 보충해 주고 형틀이 무너지지 않도록 하는 약을 써야 잘 치료가 됩니다.

또한 노인들이 수술을 하면 젊은이들에 비해 회복하는 데 훨씬 오랜 시간과 노력이 듭니다.
수술을 하면 그 부위의 회복을 위해 온 몸의 기운이 몰리게 되며
따라서 다른 부분은 더욱 쇠약해지게 됩니다.
기운을 차리지 못하고 입맛이 없어지며 입이 마르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도 역시 한약을 써서 쇠약해진 기혈을 보양하고 새살이 빨리 돋게 하는 치료로써
수술의 뒷마무리가 잘 되도록 해야 합니다.

노인에게 다음의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지체하지 말고 치료를 해야 합니다.
① 소변이 짧고 자주 나오거나 소변을 참지 못하는 경우
②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경우
③ 목에 가래가 끓는 경우
④ 수술 후 쇠약해진 경우
⑤ 입이 마르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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